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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riter 행복전도사 Date 25-02-07 15:54 View69 Reply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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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젯밤 내린 눈에 길은 미끄럽고 날은 춥지만 한낮의 햇살은 봄을 알리는 듯 따스합니다.

춥다 춥다 하지만 그래도 곧 올 봄을 기다리며 오늘은 다가올 봄에 들고 다닐 수 있는 가방을 꾸며 보았습니다.

알록달록 봄 꽃을 색칠하고 만드시면서 봄의 기대를 하시는 듯 느껴졌습니다.

완성한 가방이 마음에 드셨는지 주변 어르신 들게 자랑하는 모습이 소녀 같으셨습니다.

오늘도 프로그램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